자가 혈당 측정기는 혈당을 측정한 현재 시점의 혈당상태만 확인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혈당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자주 채혈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연속 혈당측정기는 혈당의 흐름을 연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혈당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센서가 달린 바늘을 피부에 삽입하면 약 5분마다 반복적으로 혈당을 측정하며, 측정값은 스마트폰이나 수신기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