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패트병 잔뜩 얼렸다가 큰 대야 같은데다 서너개 놓고 선풍기 앞에 놓아두면 완전 에어컨 바람입니다. 저는 십수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하면 2리터 패트병 2개가 3시간 정도 시원하니까 12개 정도 냉동실에 얼렸다가 쓰고있습니다. 김치냉장고 큰 칸을 냉동실로 바꿔서 얼리고 있습니다. 쿠팡 아이스팩 오면 족족 냉동실에 얼려두고 패트병 2개 사이사이 몇개씩 넣고 선풍기 쐬도 훤씬 시원합니다. 에어컨 없이 사는 분들 이걸로 시원하게 여름나세요. 얼음때문에 주위 습기까지 빨아들여 패트병 받쳐놓은 큰 그릇안으로 습기가 흥건하게 고여 공기도 건조해져 엄청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