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 요약 (블로그/영상용)
운동하면 혈당 통로(GLUT4)가 더 많이 열림
인슐린 감수성이 올라가 혈당 조절이 쉬워짐
같은 인슐린 양으로 더 많은 포도당 처리 가능
혈당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게 되어 고혈당 예방에 효과적
운동하면 혈당 통로(GLUT4)가 더 많이 열림
인슐린 감수성이 올라가 혈당 조절이 쉬워짐
같은 인슐린 양으로 더 많은 포도당 처리 가능
혈당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게 되어 고혈당 예방에 효과적
우리 몸에서 혈당(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마치 문이 열리듯 ‘통로’가 열려야 합니다.
하지만 이 통로가 잘 열리지 않으면
혈당은 혈관에 그대로 남게 되어, 혈당 수치가 높아집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근육이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포도당이 들어갈 수 있는 특정 통로(GLUT4)가 더 많이 열립니다.
또한, 운동 중에는 수정체 대사도 활발해지면서
혈당이 세포로 들어가는 길이 더 잘 열리게 됩니다.
그 결과,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더 많은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즉, 운동은 인슐린을 돕고, 혈당 조절을 쉽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포도당이 세포속으로들어가는통로가 열리지않게되고 결국 혈당이높아진다
운동을 했을때 혈당은 특정통로를 통해 세포나 근육속으로 들어가는데
운동을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수축하면서 통로가늘어나 혈당이동이원활해진다
포도당 수정체 대사도활발해져 혈당의통로가 쉽게열린다
운동을하면 같은양의 인슐린으로도 더많은양의혈당을 조절할수있게된다
덜먹거나 탄수화물 줄이고 움직이면 금방 정상됩니다~ 10년 20년 꾸준히 유지하는게 어렵지요~
30에 당뇨왔지만 약먹으면서 관리안하고 45에 당화혈색소 10.9에 뇌경색 왔습니다~다행히 빨리조치 해서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는데 조절하니 당화혈색소 금방 5.9나옴니다~ 근데 조금만 소홀하면 금방 7,8 나옴니다~ 뇌경색 지나갔더니 이젠 눈에 합병증 와서 한쪽눈은 유리체 출혈 생겨서 유리체 절제술 했고 한쪽눈은 망막 주사 레이저 치료 받고 있습니다~ 운이좋아서 안경쓰고 시력도 전과 같이 1.0나옴니다~ 보험도 못들고 안과 한번가서 검사하면 25만원 주사 맞거나 레이저 시술하는날은 30~40 나옴니다~ 조절 할수 있을때 건강할때 지키세요~ 정상적으로 직장생활 하는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