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경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입력 2025.06.13 20:00
- 수정 2025.06.16 17:26
도움됐던 음식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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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에 풍부한 혈전 용해 성분 나토키나아제
낫또 에 풍부한 혈전 용해 성분 나토키나아제
혈액 응고 물질인 피브린을 용해해 혈액내 핏덩어리인 혈전을 녹이는 데도움을 줌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을 주는 혈전용해 성분 나토키나아제
낫토를 휘저으면 생기는 실모양의 끈적끈적한 점액질 저의면 저을수록 많이생긴다
나토키나아제등 주요생리 활성 성분은 낫토의 콩이아닌 점액질에 실에 함유되어있다
콩속의 유효성분 함유량은 두부와 낫토 모드비슷하다
중요한건 낫토의 콩이아닌 점액질속 실에 함유된성분이 중요하다 많이저어서믾이생기게해서 먹어라
볏짚에 삶은 콩을 넣어 발효시켜 만드는 일본의 대표 발효 식품 ,낫토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낫토의 끈적 끈적한실 모양의 효소에 존재하는 핵심 성분이
나토키나아제 다 나토키나아제는 피브린을 분해해 핏덩어리인 혈전을 녹이는 데도움준다ㅣ
혈압조절및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준다
피브린 혈액이 응고할때 단백질 분해 효소가 피브리노겐에 작용했을때 생기는 불수용성단백질 상처로부터의출혈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물리적으로ㅓ 결합하면 젤라틴과 같은 겔로 변함
곰곰꺼 12개팩 사서 하루에 1팩씩 먹는데 여기껀 냄새 그렇게 많이안나고 겨자랑 간장소스도 줘서 단독으로도 먹을만함
식전에 양배추 200g정도 애플비니거랑 비비드 저당소스 뿌려서 샐러드 해먹고 두부나 닭가슴살 주로 먹는데(치팅은 1주일에 한번만) 혈당은 30정도 오르고 꽤 안정적으로 방어해주네
이정도면 하루에 탄수 80g 정도는 먹는거라 딱히 밥 따로 안먹어도 될거같음
잇몸병이 당뇨·치매 위험 높인다”…구강 건강을 위한 4가지 습관
“잇몸병이 당뇨·치매 위험 높인다”…구강 건강을 위한 4가지 습관
하루 세 번 칫솔질을 하고도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단순한 구강 위생 문제로 넘겨서는 안 된다. 최근 연구들은 ‘잇몸병’이라 불리는 치주염이 단지 입속 질환이 아니라, 심혈관질환과 당뇨, 치매 같은 전신 질환과 깊은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9년 이후 다빈도 상병 통계자료’에 따르면,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 수가 이전까지 1위를 차지했던 ‘급성 기관지염’을 제치고 3년 동안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감기보다 잇몸병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치주염이 심혈관질환, 당뇨병, 치매 등 주요 만성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치과 치주과 김현 교수(고려대학교 안산병원)는 "치주염은 그 자체로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일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당뇨, 치매 등 비감염성 만성질환(non-communicable diseases, NCDs)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전신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잇몸 염증이 심장을 위협한다
중증 치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심근경색,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19~34%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잇몸 건강이 심혈관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김현 교수는 "누구나 잇몸 색이 핑크색을 띠는 이유는 혈관이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만큼 잇몸은 혈관 순환계를 통해 외부 물질들이 인체 내부로 유입될 수 있는 관문이 되므로, 심혈관계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치주염이 악화하면 구강 내에 P. gingivalis 같은 병원성 세균의 군집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한다. 이 세균은 혈류를 타고 전신으로 퍼지거나, 면역 반응을 유도해 염증성 사이토카인(IL-1, IL-6, TNF-α) 분비를 촉진하고 혈관 내피세포를 자극한다. 이러한 자극이 오랫동안 누적되면 혈관 내에 죽상경화반(atheroma)이 형성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그 결과 고혈압, 허혈성 심장질환,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 질환을 악화될 수 있다.
혈당 잡으려면 잇몸부터 챙겨야
치주 질환과 당뇨병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으며, 상호 연관성이 깊다는 결과가 많이 발표되었다. 김현 교수는 "2017년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유럽치주과학연맹(EFP)은 ‘당뇨병의 제6합병증’으로 치주 질환을 언급한 바 있다"라며 "이 두 질환은 서로 악화 요인을 주고받는 쌍방향적 관계"라고 설명했다. 즉 치주염이 심하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혈당이 장기간 조절되지 않으면 잇몸 염증이 악화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심한 치주염 환경에서는 인체의 면역계와 병원성 세균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구강 내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혈중농도가 높아진다. 이러한 염증성 매개인자는 세포 내 인슐린 수용체의 신호 전달을 방해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간·근육·지방조직에서의 인슐린 작용을 억제해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든다.
한편, 조절되지 않는 당뇨 역시 잇몸에 악영향을 준다. 김 교수는 "당뇨가 있으면 피가 끈적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는 혈액 내 단백질, 지질 등이 비정상적으로 당화되어 최종당화산물이 축적된 결과다"라며 "이런 변화는 혈류 감소로 이어져 잇몸 조직의 회복력 감소 및 콜라겐 분해를 촉진하고 염증 반응을 더욱 심화시켜 치주염에 의한 잇몸 파괴를 가속화한다"라고 설명했다.

치주 원인균, 뇌에 침투해 알츠하이머병 유발할 수도
치주 질환이 치매 같은 뇌신경학적 질환과도 연관될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고 있다. 치주염의 주요 원인균이 혈류나 신경 경로를 따라 뇌에 침투해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유도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김현 교수는 “2013년에 알츠하이머병 환자 10명의 뇌 조직을 분석한 연구를 보면, 4명에게서 P. gingivalis에서 유래한 독소인 LPS, gingipain이 검출됐다”라면서 “이는 치주 원인균이나 이들이 생성한 독소가 뇌혈관장벽을 통과해 뇌에 침투하면 만성 염증, 아밀로이드 침착, 뇌 위축 등을 유발해 점진적인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치주염으로 다수의 치아가 상실되면 음식을 제대로 씹기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뇌 대사와 신경 활동이 저하돼 인지 기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김 교수는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 양치질이나 치주 관리도 어려워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교수가 전하는 구강 관리법이다.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하기 위한 습관 4>
1. 구강 위생 철저히 하기 만성질환자는 기본으로 하루 3회 양치질하고 추가로 자기 전에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에 2회 이상은 치실과 치간칫솔로 잇새를 잘 닦아주고, 입안이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한다. 칫솔은 모가 부드러운 것을 사용해 구강 내 상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질기고 단단한 음식 주의 3. 치과 검진 정기적으로 받기 4. 만성질환자는 생활 습관 관리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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