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진행된 연구에서

 2011년에 진행된 연구에서 12주 동안 2형당뇨병 환자들의 식단에 아몬드를 포함시킨 결과 혈당이 조절되고 심장병의 위험도 줄었다. 2017년에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2형당뇨병 환자들에게 매일 아몬드를 섭취하게 한 다음 영향을 조사했다. 역시 혈당 조절과 심장병 위험 감소의 효과가 나타났다. 아몬드는 동맥을 막는 저밀도 지방단백질(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인 반면 LDL 콜레스테롤을 동맥에서 제거하는 고밀도 지방단백질(HDL) 콜레스테롤의 양을 증가시킨다. 심장병의 위험이 줄어든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