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은 육류랑 채소로 채우고 아몬드는 곁들여먹는느낌으로 하면 괜찮은데
많이 먹으면 설사해서 나도 10알이내로 먹는데 ㄱㅊ더라고
영양성분이 저탄고지 딱 그 자첸데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도 있고 마그네슘 식이섬유 칼슘 비타민e까지 영양학적으로 굉장히 훌륭한데 언급은 잘 안되네
지방이 많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라 밀가루 대신 저당식의 각종 레시피에 사용하고, 특히 케이크나 쿠키 반죽 베이스의 단골 재료이다. 글루텐이 들어 있지 않아 알러지가 있는 경우 대신 섭취가 가능하다. 게다가 비타민 E 함량이 상당히 높고 불포화 지방산 역시 넉넉하며 철분과 칼슘도 풍부하다. 그래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이다. 돌려 말하면 견과류의 특징인 고지방 식품이라는 뜻이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고칼로리 식품. 고지방 식품인 만큼 적당히만 먹도록 하자. 적정량은 하루에 30 g(30알 내외) 정도로, 이 이상 먹을 경우 소화가 되지 않아 설사나 지방변을 볼 수도 있다.
항산화물질로 각광받는 폴리페놀 역시 많이 들어 있는데, 웬만한 과일이나 야채 뺨치게 많이 들었다. 단백질 함량도 100 g당 16 g 이상으로 웬만한 고기에 근접할 정도로 대단히 우월한 편이다. 그리고 아몬드 100 g에 들어간 지방 및 마그네슘 함량은 각각 54 g, 270 mg이다. 하루에 30 g(권장섭취량) 이하로 섭취하면 웬만한 채소 과일 뺨칠 만큼 식이섬유까지 풍부해서 변비도 없어지며 단백질[3]과 비타민도 풍부하기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특히 마그네슘은 성인의 일일권장량을 거의 채워준다. 또한 망간, 칼슘, 비타민 E가 풍부하여 생리통 완화 및 생식기 기능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리보플라빈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뇌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아이들에겐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어른들에겐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하루 적정량의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견과류라서 칼로리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한다. 1 g당 6 kcal 가까이 되며, 1 g당 6.5 kcal 넘어가는 호두[4]보다는 낮지만 땅콩보다는 살짝 높다.